밴드 이날치가 어제 첫 글로벌 싱글 '떴다 저 가마귀'를 발매하고 6월부터 본격적인 월드투어에 나섭니다. <br /> <br />이날치의 글로벌 싱글 발매는 미국의 유명 밴드 토킹 헤즈의 리더 데이비드 번이 설립한 인디 레이블 루아카 밥과의 계약을 통해 이뤄졌습니다. <br /> <br />소속사는 장르와 국적의 경계를 넘는 음악을 선보인 루아카 밥이 이날치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음악에 주목해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날치는 오는 6월 캐나다 오타와, 몬트리올, 밴쿠버에서 열리는 재즈 페스티벌에 참여한 뒤 북미·유럽 등 20여 개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br /> <br /><br /><br />YTN 김선희 (sunny@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422003202701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