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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즈타바 승인설' 혼란까지...이란 "용납할 수 없는 조건" [이슈톺] / YTN

2026-04-22 64 Dailymotion

■ 진행 : 이세나 앵커 <br />■ 출연 : 남성욱 숙명여대 석좌교수, 성일광 서강대 유로메나연구소 교수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일단 양측에서 모두 군사적 공격에 대해서는 준비는 하고 있는 상황이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앞서 외신에서는 모즈타바 최고지도자의 회담 승인설이 나오기도 했는데 이건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죠.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내부의 분열이 극심하다라고 말을 했는데 내부 상황 어떤가요? <br /> <br />[성일광] <br />사실 트럼프 대통령은 가지고 있는 소식통 아니면 정보통을 통해서 이란이 분명히 이번 2차 휴전 협상에 나올 것으로 믿었던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밴스 부통령을 파키스탄에 보내려고 준비를 다 했었고. 그리고 비행기 탑승시간을 얼마 놔두지 않고 전격적으로 이란 쪽에서 나오는 얘기가 결국 협상에 참여하지 않겠다는 소식을 전했기 때문에 결국 밴스 부통령이 비행기를 타지 않았던 것인데 그러면 이게 어떻게 된 것인가. 일부 보도에서는 모즈타바 최고지도자가 협상 승인을 했다. 그런데 결국 최종 결론은 이란 쪽에서 나온 얘기는 우리는 이번 협상에는 참여하지 않겠다라는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결국 이것은 이란 내부 쪽에서 약간의 불협화음이 있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분명 협상을 하겠다고 얘기했다가 다시 막판에 틀어져서 어떤 이유인지 전혀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나오는 보도를 보시면 혁명수비대 쪽에서 미국의 우유부단함, 그다음에 모순된 메시지 그리고 용납할 수 없는 조건 이런 것들을 얘기하는 것은 결국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를 얘기하는 거거든요. <br /> <br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계속 문제삼고 있는 거죠. 협상이 이란 쪽에서 우리가 원하는 거 다 들어줬다. 이런 것들이 작용했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도 이란은 이번 협상에는 나가지 않겠다고 최종 결정은 내렸지만 어쨌든 지금 이란 내에서 나오는 메시지는 상당히 혼선된 것을 볼 수 있는, 그렇기 때문에 협상이 더 어려운 상황으로 가고 있지 않냐,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br /> <br /> <br />이란이 협상 국면에서 문제 삼고 있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미국의 해협 봉쇄인데 트럼프 대통령은 해협 봉쇄를 유지한다라고 밝혔고요. 그리고 통제 범위...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422091638880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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