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에서 '끼어들기'를 당했다는 이유로 우체국 집배원을 폭행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br /> <br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21일 폭행 혐의로 A(42)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입니다. <br /> <br />A씨는 이날 오후 2시쯤 강서구 우장산역사거리에서 우체국 집배원 B(42)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습니다. <br /> <br />당시 A씨는 신호대기 중이던 B씨를 오토바이에서 끌어 내려 아스팔트 바닥에 내동댕이치고 멱살을 잡으며 몸싸움을 벌였습니다. <br /> <br />이 과정에서 B씨는 등과 목 부위를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받았습니다. <br /> <br />A씨는 B씨에게 차선 끼어들기를 당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r /> <br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br /> <br />기자 | 디지털뉴스팀 이유나 <br />오디오 | AI앵커 <br />제작 | 송은혜 <br /> <br />#지금이뉴스 <br />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422143633104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