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장관 특사로 이란을 방문 중인 정병하 특사가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부 장관을 만났습니다. <br /> <br />이란 현지 매체들은 아라그치 장관이 정 특사를 만나 한국과의 관계 중요성을 강조하고 협력 의지를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아라그치 장관은 이 자리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이 페르시아만과 호르무즈 해협이 불안정한 원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또, 미국과 이란이 상호 간의 공격이나 잔혹 행위를 규탄하기 위해 단호한 입장을 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정 특사는 한국과 이란의 관계 발전이 매우 중요하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r /> <br /><br /><br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23093608026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