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남성 장관들이 '외모 가꾸기'에 유난히 열중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는데요, <br /> <br />우선, 연일 '오락가락' 메시지를 내는 트럼프를 조롱하는 AI 영상부터 보실까요? <br /> <br />이른바 '트럼프 리스크'가 트럼프 주변에 예스맨밖에 없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오는데요. <br /> <br />뉴욕타임스(NYT)는 외모를 노골적으로 평가하는 트럼프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으려고, 남성 각료들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트럼프 취향'에 맞추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실제로 외모에 민감한 장면들, 수차례 있었습니다. <br /> <br />헤그세스 국방장관은 본인 사진이 잘 안 나왔다는 이유로 백악관 사진기자들의 출입을 막은 적이 있고. <br /> <br />루비오 국무장관과 밴스 부통령도 패션 잡지 화보 촬영 이후 “백악관 인사들을 나쁘게 보이도록 사진이 조작됐다”고 비난했는데, 주름과 잡티, 이마 쪽 머리카락이 비어 보이는 모습이 드러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br /> <br />그런데 '평범함'이 주목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br /> <br />트럼프의 막내 아들 배런인데요. <br /> <br />항상 메고 다니는 검은색 백팩이 약 13만 원 짜리로, 어린 시절부터 대중의 관심을 받아와 의도적으로 존재감을 줄이려는 의도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23162924475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