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을, 인천 연수갑에는 송영길 전 대표를 각각 전략 공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br /> <br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오늘(23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이후 전략공천관리위원회 회의에서 결정된 공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김 전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의 국회의원 시절부터 보좌해 지역 이해도가 높고, 대통령의 의중을 정확히 파악해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할 수 있는 최적의 인재라고 평가했습니다. <br /> <br />또 연수 갑은 민주당에 녹록지 않은 지역이면서 반드시 사수해야 할 핵심 전략지라며, 인천에서 5선 국회의원과 인천시장을 지낸 송 전 대표의 중량감을 고려해 전략 공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이어 송 전 대표는 윤석열 정권 검찰의 무리한 표적 수사로 희생을 치렀지만, 당을 떠나 무죄를 입증한 뒤 복귀했고 연수 갑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라고 판단했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앞서 민주당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1호 영입 인재로 전태진 변호사를 울산 남구 갑에 전략 공천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23181127512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