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열리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씨의 항소심 선고가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br /> <br />서울고등법원은 오늘(24일) 오는 29일 열리는 윤 전 대통령의 공수처 체포 방해 사건 항소심 선고에 대해 생중계 신청을 허가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법원은 윤 전 대통령 선고 전날 열리는 김 씨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등 항소심 선고도 생중계를 결정했습니다. <br /> <br />이에 피고인석에 앉은 윤 전 대통령과 김 씨 모습이 실시간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br /> <br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대통령 경호처를 동원해 공수처의 체포 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br /> <br />김 씨는 1심에서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 일부만 유죄로 인정돼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br /> <br /><br /><br />YTN 안동준 (eastju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424230737436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