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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2차 협상 무산...트럼프 행사장서 총격 발생 / YTN

2026-04-26 37 Dailymotion

■ 진행 : 박석원 앵커 <br />■ 출연 : 김희준 YTN 해설위원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24]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한 백악관 출입기자단만찬장에서 총격이 일어나 참석자들이 긴급히 대피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용의자는 체포됐고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전쟁과는 무관한 사건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김희준 YTN 해설위원과, 이번 사건과 함께 미국-이란 협상 상황 등을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먼저 백악관 기자단 출입기자단 만찬장에서 일어난 총격사건부터 보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전쟁과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는데 이건 어떻게 해석해야 합니까? <br /> <br />[기자] <br />미국에서 백악관출입기자단 행사는 언론인은 물론 정계 등 유력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는 오늘 같은 경우 1800명이 참석했다고 하는데 그런 행사장에서 이런 총격이 일어난 것은 이례적이고 충격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참석자들과 함께 긴급히 대피했던 트럼프 대통령은 곧바로 기자회견을 가지는 여유를 보이기는 했는데요. 체포된 30대 용의자를 정신에 문제가 있는 외로운 늑대형 범행으로 규정하면서, 이란 전쟁과 연관된 없다,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연관성에 대한 의문이 계속 제기가 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일단 용의자의 신원을 말씀드리면 캘리포니아주 출신의 캘리포니아 공대를 졸업한31살 콜 토마스 앨런으로 파악되고 있는데 단독 범행으로 당국은 보고 있습니다. 주목되는 건 범행 시점이 미국의 '장엄한 분노' 작전으로 시작된 대 이란 전쟁이 벌써 9주차에 접어들었고 군사적, 경제적 피해가 막대해지는 시점에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특히 미국 내 반전 여론이 들끊고 있고요. 트럼프 국정 반대 여론이 60%에 육박하는 상황입니다. 또한 트럼프 지지 세력인 '마가' 내부에서조차이번 전쟁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그런 만큼 이번 범행이 반 트럼프 세력이나 이란 전쟁에 대한 불만을 품고 자행됐을 가능성 배제할 수 없겠다고 하겠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으로선 총격 용의자와이란 전쟁과의 연계성을 인정한다면출구 없는 이번 전쟁의 실패를 자인하는 결과여서 아마 그런 연관성에 선을 긋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용의자의 주거지에 대한 압수수색이 이루어졌다고 하... (중략)<br /><br />YTN 김희준 (hijunkim@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26150653956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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