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특검 잔여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관련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개입 의혹을 '대통령실 수원지검 수사개입 의혹 사건'으로 부르기로 했습니다. <br /> <br />김지미 특검보는 오늘(27일) 종합특검 사무실에서 정례 브리핑을 열어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앞서 종합특검은 대북송금 사건 수사에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개입 시도 정황을 확인, 대검찰청을 통해 서울고검 TF에 사건 이첩을 요청해 사건을 넘겨받았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초대형 국정농단 의심 사건'으로 규정했는데 사건을 담당한 권영빈 특검보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 부지사 등 사건 관계인의 과거 변호인이었다는 이력이 알려지며 담당 특검보를 김치헌 특검보로 교체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박광렬 (parkkr0824@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427172439399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