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로 에너지 위기가 커진 가운데 서울 동작구가 '냉·난방비 제로' 아파트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합니다. <br /> <br />도심 주거 공간에서 에너지를 직접 생산해 활용하는 모델을 도입하려는 건데, 우선 상도동에 있는 양녕청년주택 일부 세대에 시범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br /> <br />구는 여기서 확보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재개발과 재건축, 신규 주거단지에 적용할 수 있는 에너지 모델을 늘려갈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이형원 (lhw9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427111310409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