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방금 '붕괴 상태'에 있다고 통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현지 시간 28일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올린 글에서 이어, 이란이 지도부 문제를 해결하는 동안 가능하면 빨리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적었습니다. <br /> <br />이란이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메시지를 전달했는지 등은 명확히 설명하지 않았고, 백악관은 해당 게시물에 대한 논평 요청에 아직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br /> <br />일단 트럼프 대통령의 이러한 언급은 호르무즈 해협 안팎에서 이란을 오가는 선박의 통항을 봉쇄한 것의 효과를 과시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br /> <br />또 내부 분열로 미국과의 종전 협상에서 진척을 보이지 않고 있는 이란 지도부에 미국이 제기한 비핵화 등 요구를 수용할 것을 압박하는 메시지로도 해석됩니다. <br /> <br /><br /><br />YTN 김종욱 (jwkim@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28232914289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