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합의를 원하는 건 자신이 아니라 이란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각 어제 백악관에서 내각회의를 열고 "우리가 합의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다"며 합의를 갈구하는 건 이란이지 자신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이란은 합의를 해야 할 것"이라면서 합의가 제대로 이뤄지면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27일까지 발전소와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을 보류하겠다며 이란에 협상에 임할 것을 압박해 왔습니다. <br /> <br /><br /><br />YTN 홍상희 (sa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27005829604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