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더불어민주당의 공천 배제 방침을 존중한다고 밝힌 것과 관련해, 정청래 대표는 머지않아 더 크게 쓰일 날이 올 거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정 대표는 어제(28일) SNS에, 백의종군하겠다고 밝힌 김 전 부원장에게 미안하고 감사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이어 김용의 명예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조만간 뵙겠다고도 언급했습니다. <br /> <br />앞서 민주당은 어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김 부원장을 공천하지 않기로 했는데, 김 전 부원장은 오늘 공관위의 고심과 전략적 판단을 존중한다며 백의종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29083713568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