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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번엔 영국 왕족 주장..."노 킹스? 투 킹스!" [앵커리포트] / YTN

2026-04-29 6 Dailymotion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찰스 3세 방문과 관련해 자신이 영국의 왕족 계보라고 주장하는 듯한 글을 잇따라 SNS에 올렸습니다. <br /> <br />화면 함께 보시죠. <br /> <br />백악관이 공식 SNS 계정에 올린 사진인데요. <br /> <br />찰스 3세 국왕과 트럼프 대통령이 환하게 웃으며 걷고 있고요. <br /> <br />위에 적힌 소개 글을 보시면, 'Two Kings. 두 명의 왕'이라고 돼 있습니다. <br /> <br />사실상 자신을 찰스 3세와 같은 '왕'이라고 소개한 건데요. <br /> <br />미국 전역에서 'No Kings, 왕은 없다' 는 반트럼프 시위가 한창인 점을 생각해 보면, 다분히 의도적 농담으로 들립니다. <br /> <br />이번에 보시는 건 트럼프 대통령 SNS 계정입니다. <br /> <br />"나는 항상 버킹엄 궁전에서 살고 싶었다"며 영국 타블로이드지가 쓴 기사 하나를 공유했는데요. <br /> <br />'트럼프 대통령이 찰스 3세 영국 국왕과 연결된 먼 친척일 가능성이 있다'는 내용입니다. <br /> <br />오른쪽에 그려진 족보를 보시면요. <br /> <br />트럼프 대통령의 외가 할머니의 혈통을 타고 타고 올라가다 보면, 마지막에 영국 왕실 혈통과 연결된다는 주장이고요. <br /> <br />결국, 찰스 3세 국왕과 트럼프 대통령은 15촌 사촌 정도일 수도 있다는 내용의 추측성 가십 기사입니다. <br /> <br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 기사를 공유하며, 국왕 부부를 만나면 이야기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앞서 트럼프는 자신을 교황과 예수님에 빗댄 AI 이미지를 스스로 SNS에 올리며 여러 논란을 일으켰는데요. <br /> <br />영국 찰스 3세 국왕의 미국 국빈방문에 맞춰 잇따라 나온 '왕족 주장'. <br /> <br />이번엔 어떤 반응이 나올지도 주목됩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429130533295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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