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인 내일 청와대에서 양대 노총과 노동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열립니다. <br /> <br />청와대는 노동절을 맞아 이재명 대통령이 노사정 주요 인사와 다양한 직종·세대의 노동자 등 120여 명을 초청해 기념식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청와대에서 노동절 기념식을 개최하는 것은 사상 처음으로,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모두 기념식에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br /> <br />청와대는 양대 노총이 노동절 행사에 함께 참석하는 것도 처음이라며, 노동 존중 실현이라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 기조에 노동계가 화답해 이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기념식에서 임기 초부터 강조한 '산업재해 근절'과 '성장 결실의 재분배' 등 정부 노동 정책의 청사진을 거듭 강조할 것으로 보입니다. <br /> <br />정부는 지난해 '근로자의 날' 명칭을 노동절로 환원한 데 이어 올해 법정 공휴일로 지정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김응건 (englekim@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30214721796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