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포켓몬스터 30주년 기념행사에 대규모 인파가 몰려 경찰과 소방이 긴급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br /> <br />경찰은 오전 10시 39분부터 "성수 카페거리 일대에 사람이 몰려들어 안전이 우려된다"는 신고가 여러 건 접수됐으며, 실제 정오쯤에는 4만 명까지 인파가 치솟았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특히 행사장 주변에는 포켓몬 팬들과 인근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관람객이 뒤엉키며 혼잡이 극에 달했습니다. <br /> <br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고, 주최 측은 서울시 등의 요청에 따라 행사를 전격 중단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김진두 (jdkim@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501170625382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