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는 나라를 구하겠다는 절박함으로 버텼던 것처럼 경기도민의 삶을 바꾸겠다는 절박함으로 경기도 곳곳을 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추 후보는 오늘(2일) 자신의 SNS에 '나라를 구하겠다는 절박한 마음으로'라는 문구를 붙인 과거 의원실 출입문 사진을 공유하며, 흔들릴 때마다 이 문장을 되새기며 윤석열 정부를 이겨냈다고 적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국민과 함께 광장에서 촛불로, 민주주의를 무너뜨리려던 시도를 막아내 부패하고 무책임한 권력을 심판했다면서, 지금도 같은 마음으로 뛰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br /><br />YTN 조은지 (zone4@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02224605414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