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일) 오후 4시 15분쯤 경기 시흥시 무지내동 한 자원순환시설 야적장에서 불이 나 3시간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br /> <br />소방 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4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고,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br /> <br />화재 당시 연기가 심해지자 시흥시는 주변 차량 우회 권고와 인근 주민에게 창문을 닫으라는 내용이 담긴 재난문자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br /> <br />소방 당국은 쌓여있던 파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 <br /> <br />화면제공 : 경기도소방재난본부 <br /> <br /> <br /><br /><br />YTN 최기성 (choiks7@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503001736697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