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규모가 애초 국방부가 제시한 규모보다 더 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AP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현지시간으로 2일 플로리다에서 기자들에게 "5천 명보다 훨씬 더 많이 줄일 것"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br /> <br />앞서 국방부는 약 5천 명의 병력을 독일에서 철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주독 미군 감축 원인에 대한 질문을 받았지만, 이유를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br /> <br />국방부가 최초 제시한 감축 규모 5천 명은 독일 주둔 미군 3만6천 명의 7분의 1에 해당합니다. <br /> <br />국방부는 철수가 6~12개월에 걸쳐 완료될 예정이라고 밝혔지만, 어떤 부대가 철수 대상인지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신현준 (shinhj@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503220344070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