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부사령부가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상선들의 항행을 돕는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을 군사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미 중부사령부는 현지 시간 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에 좌초된 상선들의 자유로운 이동을 지원하겠다고 게시했습니다. <br /> <br />특히 이번 작전에 대한 미국 군사 지원에는 유도 미사일 구축함들과 100대 이상의 항공기, 다영역 무인 플랫폼, 그리고 약 1만5천 명의 병력이 포함된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잔디 (jandi@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504085527972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