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윤석열 전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낸 정진석 전 국회부의장이 출마한 충남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 경선 여부를 7일까지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은 정 후보에 대한 후보자 자격 심사를 진행해야 할 윤리위가 열리지 않아 오늘(4일)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윤리위가 7일 전에라도 결정을 낸다면 즉시 회의를 열고 면접 등 절차를 진행하겠다며, 결과에 따라 단수 공천할지, 경선을 열지도 결정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또 이른바 '윤 어게인' 논란이 된 재보궐 선거 후보들 관련, 경기 하남 갑 이용 후보의 경우 여론조사 결과상 이 후보를 따라가는 후보군이 없었고, 대구 달성의 이진숙 후보 역시 다른 대안이 마땅치 않았다는 취지로 설명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04184653391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