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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명도 남기지 않는다”…미군 2명 구출에 항공기 155대 투입

2026-04-07 88 Dailymotion

<p></p><br /><br />[앵커]<br>"단 한 명의 전우도 남겨두지 않는다" <br><br>미군의 유명한 격언이죠. <br><br>트럼프 대통령은 무조건 집으로 데려오라고 지시했다며, 작전 중 전투기가 격추돼 적진에 고립된 미군 구출 과정을 자세하게 설명했습니다. <br><br>두 명을 구하기 위해 155대의 항공기를 투입한 미국, 국가가 왜 필요한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br><br>최재원 기자입니다. <br><br>[기자]<br>트럼프 대통령이 미군 지휘부와 함께 나와 미군 구출 작전 성공담을 공개했습니다. <br><br>[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br>"미군에선 어떤 미국인도 남겨두지 않습니다. 우리는 절대 그렇게 안 합니다."<br><br>이란 산악지대에 추락한 미군 두 명 구출 작전에, 폭격기 4대와 전투기 64대, 급유기와 구조대까지 항공기를 무려 155대 투입한 사실을 소개했습니다.<br><br>이란군을 혼란에 빠뜨리려는 고도의 기만전술이었다고 밝혔습니다. <br><br>댄 케인 합참의장은 작전에 투입됐던 전략자산을 공개하며, 긴박했던 후일담을 전했습니다.<br><br>[댄 케인 / 미 합참의장]<br>"대원들이 대낮에 대담하게 적의 영토를 침투했습니다."<br><br>이란 현지 SNS엔 구조작전 투입 당시 졸리그린 헬리콥터와 컴뱃킹 급유기 등의 모습이 올라오기도 했습니다.<br><br>당시 미군 항공기가 파괴된 모습이 공개되면서 작전 실패 우려도 있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작전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br><br>젖은 모래 위에서 병력을 태운 채 이륙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자체 폭파한 뒤, 그 대신 모래 위에 착륙 가능한 소형 헬기 3대를 투입했단 겁니다.<br><br>[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br>"10분도 안되는 시간에 헬기 3대를 재조립했는데요. 보통이라면 5일 정도 걸렸을 겁니다."<br><br>채널A 뉴스 최재원입니다.<br><br>영상편집 : 이혜진<br /><br /><br />최재원 기자 j1@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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