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케인 미국 합참의장은 휴전 이후 이란의 공격이 있었지만, 휴전을 끝낼 수준은 아니라고 평가했습니다. <br /> <br />케인 합참의장은 워싱턴DC 인근 미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과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이란의 공격은 대규모 전투 개시 조건에는 미치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또 "지난달 7일 양측의 휴전 개시 이래 이란이 상선에 9차례 발포하고 화물선 2척을 나포했으며 미군을 10차례 이상 공격했다"고 소개했습니다. <br /> <br />이어 "명령이 떨어지면 대규모 전투 작전을 재개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이란이 봉쇄하고 있는 호르무즈 해협에 갇혀 통행을 못 하고 있는 상선이 1,550척이며 2만 2,500명의 선원이 탑승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506000742175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