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친한동훈계 의원들이 오는 10일로 예정된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무소속 한동훈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전원 불참하기로 했습니다. <br /> <br />앞서 참석의 뜻을 밝혔던 진종오 의원은 오늘(8일) YTN에 한 후보 뜻이 그렇다는데 거스르는 일은 할 필요가 있겠느냐며 참석하지 않는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나머지 의원들 역시 한 전 대표가 불참을 요청함에 따라, 이번에는 개소식에는 참석하지 않기로 뜻을 모은 거로 파악됐습니다. <br /> <br />한 후보는 오늘(8일) MBC 라디오에 출연해,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와 같은 시각 개소식이 진행되는 만큼 분열로 비칠 수 있다며, 이번에는 멀리서 마음만 전해달라고 친한계 의원들에게 요청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철희 (kchee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08225119131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