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병준 외교장관 특사가 중동 3개국을 방문해 에너지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br /> <br />외교부는 문 특사는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쿠웨이트와 바레인, 이라크를 방문해 각국 외교부와 산업부 고위 인사들과 면담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문 특사는 각국 고위 인사들과 면담을 통해 중동 전쟁 이후 에너지를 비롯해 건설과 인프라 등 전 분야에 걸친 포괄적 실질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br /> <br />또, 이라크에서는 현지에 진출한 우리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정부 차원의 지원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br /> <br />외교부는 이번 특사 파견은 중동 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중동 국가들에 우리 정부의 위로와 연대를 표명하고, 종전 이후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br /><br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08163124389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