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해군이 오만만에서 유조선 1척을 나포했다고 이란 언론들이 현지 시간 8일 보도했습니다. <br /> <br />타스님 통신은 "이란 해군 특수부대가 이란의 석유 수출과 이익을 방해하려는 유조선 오션 코이호를 나포했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도 이란 해군의 유조선 나포 사실을 보도하면서 해당 유조선은 이란 남부 해안으로 호송됐고 이후 사법 당국에 인계됐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이란 국영 프레스 TV는 이란 해군이 제공한 유조선 오션 코이 나포 작전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br /> <br />선박 위치정보 추적 사이트 마린트래픽 등에 따르면 오션 코이호는 바베이도스 선적으로 올해 들어 명칭을 진리(Jin Li)호로 바꿨으며, 최근까지 오만만에서 항해해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신호 (sino@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509021123660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