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방일 관련 영상을 캡처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사형 구형 속보 자막을 합성한 가짜뉴스 배포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br /> <br />광주경찰청은 업무방해와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30대 여성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 <br />A 씨는 지난 1월 YTN 뉴스 송출 자막인 '윤석열, 사형 구형 순간에 웃음'에 당시 한일 두 정상의 드럼 합주 사진을 합성해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리는 등 가짜 이미지 5개를 제작해 유포한 혐의를 받습니다. <br /> <br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두 전·현직 대통령의 엇갈린 운명이 얄궂다고 생각해 재미 삼아 올렸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510165859191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