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나무호 기관실에서 일어난 화재의 원인은 외부 공격에 의한 것이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br /> <br />외교부는 정부합동조사단이 현지 조사를 벌인 결과 미상의 비행체가 HMM 나무호 선미를 타격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미상 비행체 2기가 나무호 선미 좌현 평형수 탱크 외판을 1분 간격으로 타격했고, 이로 인해 폭 5m, 깊이 7m 크기의 파공이 생겼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다만, 나무호를 타격한 비행체의 정확한 기종이나 물리적 크기를 확인하기에는 제약이 있어 단정하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또, 공격 주체에 대해서도 특정하기 어렵다며 현장 수거 잔해 등을 추가로 분석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br /><br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10225950280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