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캐나다와 미국을 방문해 양국과 경제·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한 뒤 귀국했습니다. <br /> <br />김 장관은 대미 투자 프로젝트와 관련해 상업적 합리성은 한국의 기본 원칙이고 미국도 이를 충분히 잘 알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직접 들어보시죠. <br /> <br />[김정관 / 산업통상부 장관 : 그동안 미국 측과 실무자 간의 프로젝트에 대해서 다양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을 전반적으로 한 번 정리할 필요가 있어서 다녀오게 됐고요. 마침 또 우리 한미 조선 협력센터 관련된 MOU도 같이 맺기로 돼 있어서 시간이 적절하게 다녀왔던 것 같습니다. 구체적인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서로 지금 협상이 진행되는 상황이라 차분히 지켜봐 주셨으면 하는 입장입니다. 지켜봐 주시죠. 상업적 합리성은 저희가 가지고 있는 대미 투자 원칙의 기본 원칙이고 그걸 미국 측에서도 충분히 잘 알고 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510230841564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