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삼성전자 노사 협상이 결렬된 것에 관해 파업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구 부총리는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정부는 어떠한 경우라도 원칙 있는 협상을 통해 문제가 해결되도록 끝까지 지원하겠다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br /> <br />이어 삼성전자가 정부의 사후 조정으로도 노사 교섭이 타결되지 못한 데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현재의 경영 상황과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노사 양측이 원칙 있는 협상을 이뤄내도록 계속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세호 (se-3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513091744510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