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삼성전자 노사에 대한 정부의 중재 절차가 결렬된 걸 두고, 정부는 노사가 대화로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생각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오늘(13일) 브리핑에서, 정부의 사후 조정 결렬로 긴급조정권을 발동해야 한다는 일각의 주장이 있다는 질문에, 파업 기간까지 시간이 남아있다며 이같이 답했습니다. <br /> <br />이어 이번 사후 조정이 종료되긴 했지만, 아직 시간이 남아있는 만큼 노사가 대화로 문제를 풀 수 있게끔 지원할 거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br /> <br />앞서 오늘 새벽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는 사후 조정 회의 끝에 결렬을 선언했고,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18일간 총파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br /> <br /><br /><br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13154341105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