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이경 씨 측이 운영하고 있는 1인 법인과 관련해 당국에서 세금 추징을 통보받은 데 대해, 고의적인 소득 누락이나 부정한 방법의 탈루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br /> <br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오늘(13일) 배포한 입장에서, 이 씨와 관련한 세무조사 결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친 데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다만, 이 씨는 데뷔 이후 성실하게 납세 의무를 이행했고, 이번 조사 결과는 법인 운영 과정에서 비용 처리 기준에 대해 세무 당국과 사측 간 세법 해석 차이로 발생한 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사측은 국세청의 조사 결과를 존중하며 부과된 추징금을 지체 없이 납부할 예정이라 덧붙였습니다. <br /> <br /><br /><br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513171746100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