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된 가운데 원유 110만 배럴을 실은 유조선이 울산에 도착했습니다. <br /> <br />어제(13일) 오전 8시 울산 온산항에 접안한 그리스 국적 유조선 '주주 엔호'는 에쓰오일에 원유 110만 배럴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br /> <br />지난달 19일 카타르에서 원유를 선적한 '주주 엔호'는 위치 노출을 피하기 위해 선박위치 자동식별장치를 끄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br /> <br /><br /><br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514035131092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