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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논의 불가"...정상회담 앞두고 중국 '4대 레드라인' 제시 / YTN

2026-05-14 95 Dailymotion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회담을 앞두고 주미 중국대사관이 타이완 문제를 비롯한 '4대 레드라인'을 거론했습니다. <br /> <br />주미중국대사관은 현지 시간 12일 SNS에 '미중 관계의 4가지 레드라인-그것들은 도전받을 수 없다'는 제목의 이미지를 올렸습니다. <br /> <br />여기에는 첫 번째로 '타이완 문제', 두 번째로 '민주주의와 인권', 세 번째로 '발전 경로와 정치 시스템', 네 번째로 '중국의 발전 권리' 등을 레드라인으로 거론했습니다. <br /> <br />'발전 권리'는 중국에 대한 미국의 각종 경제 분야 제재와 수출통제 등에 대한 언급으로 풀이됩니다. <br /> <br />미중정상회담 언급은 없었지만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의 정상회담을 바로 앞두고 올라왔다는 점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정상회담에서 거론해서는 안 되는 금기사항들을 미리 열거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br /> <br />정상회담을 앞두고 당사국 대사관이 이 같은 이미지를 올리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평가됩니다. <br /> <br /><br /><br />YTN 권준기 (jkwo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514084932976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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