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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후보등록 첫날...'정원오 폭행사건' 추가 폭로 / YTN

2026-05-14 126 Dailymotion

지방선거·재보궐 선거 후보자, 오늘부터 후보등록 <br />서울시장선거, 정원오 후보 폭행사건 진실공방 계속 <br />김재섭 "정원오 폭행, 여종업원에 외박 요구 발단"<br /><br /> <br />지방선거가 이제 2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늘부터 후보자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br /> <br />핵심 승부처인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민주당 정원오 후보의 과거 폭행 사건과 관련해 진실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br /> <br />국회로 가봅니다. 박정현 기자! <br /> <br />[기자] <br />네, 국회입니다. <br /> <br /> <br />지역별 선거 상황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오늘부터 후보등록이 진행 중이죠? <br /> <br />[기자] <br />네, 내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됩니다. <br /> <br />부산과 대구, 강원과 충북 등 광역단체장부터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까지 속속 접수하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br /> <br />이런 가운데, 이번 선거 최대 승부처죠. <br /> <br />서울시장 선거에선 민주당 정원오 후보의 과거 '주취 폭력' 전과를 둘러싼 진실공방이 점입가경입니다. <br /> <br />어제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이 애초 정 후보 해명처럼 5·18 민주화운동 관련 언쟁이 아니라 카페 여종업원에게 외박을 요구한 게 싸움의 발단이라며, 당시 구의회 회의 속기록을 공개했죠, 오늘은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5·18 때문에 논쟁한 적 없다'는 당시 폭행 피해자의 육성 녹취를 공개했습니다, 사과받은 기억이 없다는 말도 있었습니다. <br /> <br />어제는 관련 논란에 말을 아꼈던 정원오 후보는, 오늘 오전 행사에서 직접 반박에 나섰습니다. <br /> <br />속기록에 담긴 구의원의 일방적 주장이 법원 판결문보다 효력이 크냐며, 조작해봤자 돌아가는 건 법의 심판일 거라고 일축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도 피해자엔 다시 사과한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당시 정 후보와 동석했던 김석영 전 양천구청장 비서실장도 입장문을 내고, 사건의 단초는 자신에 있다면서도 다툼 원인은 5·18 견해 차가 명확하다고 재반박에 나섰습니다. <br /> <br />경쟁자인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는 논란엔 거리를 두고, 부동산 등 정책 등에 집중했습니다. <br /> <br />오늘은 유승민 전 의원을 만나 손을 잡았고요, 유 전 의원은 이재명 정권 폭주 저지와 보수 재건을 위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며 추후 선거운동도 적극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 <br />선거가 2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도부도 분주히 움직이고 있는데 오늘 동선 어떻게 됩니까? <br /> <br />[기자] <br />배를 타고 경북 울릉도로 들어간 정청래 대표, 이른 아침부터 ... (중략)<br /><br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14163422380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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