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송군 주왕산 국립공원에서 실종됐다가 숨진 채 발견된 초등학생 A 군의 사인이 '추락사'로 추정된다는 부검 예비 소견이 나왔습니다. <br /> <br />경북경찰청은 오늘(14일) 오전 진행된 A 군에 대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 결과 골절 등 추락에 의한 손상이 확인돼 사인은 추락사로 추정된다는 예비 소견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최종 부검 결과는 몇 달 뒤 나올 것으로 보이지만, 경찰은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br /> <br />이에 따라 경찰은 유족들이 장례 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A 군의 시신을 인계할 방침입니다. <br /> <br />A 군은 지난 10일 가족과 함께 주왕산 국립공원을 찾았다가 혼자 정상에 다녀오겠다며 올라간 뒤 실종돼 그제(12일) 오전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514231158830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