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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게 뺨 맞은 마크롱, 여배우 때문?

2026-05-15 144 Dailymotion

<p></p><br /><br />[앵커]<br>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이 전용기에서 영부인 브리지트 여사 손에 얼굴이 밀치는 듯한 장면을 두고 시끌벅적했었죠. <br> <br>그 이유가 바로 이 이란 출신 여배우 때문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파문이 커지고 있습니다. <br><br>김대욱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br><br>[기자]<br>전용기 문이 열리고 누군가를 바라보며 서 있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br><br>그런데 갑자기 빨간 재킷 차림의 누군가가 두 손으로 마크롱 얼굴을 밀칩니다. <br> <br>바로 브리지트 여사입니다. <br> <br>두 사람은 손도 잡지 않은 채 전용기 계단을 내려옵니다. <br> <br>이 굴욕 영상으로 부부 불화설이 불거지자 당시 직접 해명도 했습니다. <br> <br>[에마뉘엘 마크롱 / 프랑스대통령(지난해 5월)] <br>"저는 그냥 휴지를 줍고, 악수하고, 평소처럼 아내와 장난치고 있었을 뿐입니다." <br> <br>하지만 이 상황이 실제 부부 싸움이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br><br>프랑스의 연예 주간지 기자는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브리지트 여사가 마크롱 대통령과 이란 출신 여배우 골쉬프테 파라하니와의 문자 메시지를 보고 격분해 밀쳤다"고 주장한 겁니다. <br><br>마크롱이 여배우와 수개월간 '정신적 유대'를 나누며 "당신은 매우 매력적"이란 메시지도 보냈다고 덧붙였습니다. <br><br>브리지트 측은 해당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남편 휴대전화는 절대 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br><br>채널A뉴스 김대욱입니다. <br> <br>영상편집 : 유하영<br /><br /><br />김대욱 기자 aliv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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