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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등록 뒤 첫 주말...여야 대표, 민심잡기 총력전 / YTN

2026-05-16 5 Dailymotion

■ 진행 : 윤보리 앵커, 김명근 앵커 <br />■ 출연 :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준우 국민의힘 미디어 대변인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미중 정상회담이 끝났습니다. 기대를 모았던 이란 전쟁 관련 해법은 나오지 않았고 오히려 우리로서는 우려했던 타이완 관련 이야기가 나왔거든요. 좀 민감한 외교 사안인데 어떻게 보셨습니까? <br /> <br />[이동학] <br />중국은 중국 안방에서 하고 싶은 얘기를 다했던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미국은 약간 수세적일 수밖에 없었던 상황이 아닌가. 과거에 비해 우리가 알던 미국의 모습이 점차 쇠퇴하고 있다는 모습을 받거든요. 그리고 지금 트럼프의 경우는 국내 경제 문제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차기에 선거가 있기 때문에. 그 선거에서의 여론을 의식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그런데 미국 내부의 유가가 4달러 넘은 4. 5달러 지금 기록하고 있거든요. 작년에는 3. 6~3. 7달러, 이 정도 하다가 거의 1달러 이상 폭등을 한 거거든요. 그 상황에서 민심이 굉장히 동요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 상황이니까 중국을 찾았을 때 이란 문제에 대한 해법, 이런 것들을 아마 뒤로 이야기했을 가능성이 굉장히 큽니다. 그러니까 궁색한 상태에서 트럼프가 중국을 찾았고 중국 입장에서는 이럴 때 우리의 이야기를 한다, 이렇게 얘기를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투키디데스의 함정이라는 말까지 대놓고 꺼냈거든요. 신흥 강대국이 올라올 때 기존의 강대국이 그걸 막기 위해서 뭔가 전쟁이 일어난다고 하는 의미를 담고 있어요. 그런 점에서 전쟁까지 언급을 하면서까지 트럼프를 압박했던 시진핑의 외교 전술이 과연 향후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겠는가, 이런 것들이 있을 수가 있겠고요. 중국 입장에서는 아마 굉장히 중국 내부의 여론을 챙기는 그런 득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br /> <br /> <br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깜짝 회동은 없었는데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회담에서 북한 관련 논의가 있었다, 이렇게 밝히면서 여전히 소통 중이다 이렇게 언급했는데 북한이 한국과는 소통을 하지 않으면서 적대적 두 국가로 규정을 했잖아요. 이... (중략)<br /><br />YTN 이강문 (ikmoon@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16184646572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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