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오는 21일로 예정된 노조 총파업과 관련해 내부 문제로 고객과 국민께 불안과 염려를 끼친 점에 대해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재용 회장은 해외출장을 마치고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하다 기자들 앞에서 준비된 서면을 꺼내 읽으며 노조 총파업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직접 밝혔습니다. <br /> <br />이 회장은 이어 삼성 구성원은 모두 한 몸 한 가족이라며 지금은 지혜롭게 힘을 모아 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또 매서운 비바람은 제가 맞고 다 제 탓으로 돌리겠다며 삼성인 임을 자부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보자고 당부했습니다. <br /> <br />이 회장은 저희 문제 해결을 위해 애써주고 있는 정부와 관계자 여러분께도 고맙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br /><br />YTN 류환홍 (rhyuhh@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516225149830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