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SNS 단체방에서 '정청래 대표 암살단 모집' 등 집단적인 테러 모의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신변 보호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오늘(17일) 긴급 회견을 열어. <br /> <br />테러 모의로 인해 정 대표의 행보가 위축된다면 대한민국 미래에 해를 가하는 정치적 폭력이라며, 테러 모의만으로도 중대 범죄라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정청래 대표도 SNS에 관련 기사를 언급한 뒤, 사람을 죽이는 정치가 아니라 사람을 살리는 정치를 했으면 좋겠다며 더 조심하며 더 낮게 더 열심히 뛰겠다고 언급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17225004573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