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민주당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정청래 암살단 모집' 등 테러 모의가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며 수사를 의뢰하고, 정 대표에 대한 신변보호를 요청했습니다. <br /> <br />SNS에 돌고 있는 단톡방 캡처본을 보면 정 대표를 비하하는 듯한 용어와 함께, 암살단 모집이 언급됐습니다. <br /> <br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어제) : 그 암살의 대상이 저인데요. 이렇게까지 사람을 죽여야 할 만큼 그런 증오심이 과연 어디서부터 비롯됐는지 참 알 수는 없지만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렇다고 제가 활동을 중지할 수도 없고….] <br /> <br />경찰은 여야 신변 보호에 착수했는데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해당 모의가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들 사이에서 이뤄졌다며, '정청래 암살단'의 실상은 '명청대전'의 결과물인 모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이재명(대통령)의 뜻을 거역했다고 ‘암살'이라니 무섭다고 표현했는데요. <br /> <br />여야 대표 신변 보호에 대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경찰의 신속한 조치에 감사하지만, 유권자와 손을 맞잡고 눈을 맞추는 거리를 포기하고 싶지 않다"며 정중히 사양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br /><br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18160657405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