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사측이 노조에 총파업에 돌입할 경우 하루 7,087명이 근무에 투입되어야 한다고 공지했습니다. <br /> <br />삼성전자는 초기업노조와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에 보낸 공문에서 쟁의행위 기간 안전업무와 보안작업이 정상적으로 유지·운영될 수 있도록 평상시와 동일한 인력 수준으로 부서별 필요 인원 한도에서 일 단위 근무표를 수립할 예정이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사측은 또 법원의 가처분 신청 기준으로 하루에 필요한 인원은 안전업무 2천396명, 보안작업 4천691명, 총 7천87명이라고 명시했습니다. <br /> <br />안전업무 필수 근로 인원에는 글로벌 제조· 인프라총괄 사업부의 소방방재팀 등과 AI센터 사업부의 데이터센터팀 등이 포함됐습니다. <br /> <br />삼성전자는 노조에 근무표에 따라 안내받은 조합원이 정상 출근해 안전업무와 보안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도해달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에 초기업노조는 기본권을 제한받는 인원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비조합원을 먼저 배치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이지은 (jele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519161808369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