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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오세훈 무능·무책임 행정 심판해야"...안전 문제 정면 비판 / YTN

2026-05-19 15 Dailymotion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을 이틀 앞두고, 오세훈 시장의 무능하고 무책임한 행정을 심판해야 한다며 안전 문제를 정면으로 겨눴습니다. <br /> <br />정 후보는 오늘(19일) 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서울시가 무사안일하고 안전불감증이 있다는 것은 그동안 여러 가지 상황으로 여실히 알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이태원 참사나 한강버스 사고 등 너무 많은 사고들이 잇따라 일어나고 있는데, 한두 번 있는 일이 아니고 계속된다면 구조적으로 잘못돼 있다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시장이 안전에 강한 의지를 갖고 있어야 1만1천 명의 서울시 공무원들도 안전을 최우선 할 것이라며,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사고들이 계속 반복되는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정 후보는 자신이 이끌던 성동구는 최근 5년간 싱크홀 사고와 침수, 대형 안전사고가 '제로'라며, 안전한 서울을 만들어 시민 일상을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19110212769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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