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GTX 철근 누락 사태와 관련해, 오세훈 후보가 시장 시절 안전에 관심이 없어서 직원들도 등한시했다는 걱정이 많다고 직격했습니다. <br /> <br />정 후보는 오늘(25일) 서울 강서 마곡나루 유세에서 이같이 밝힌 뒤, 일 못 하는 사람은 투표로 심판하고, 일 잘하는 시장을 뽑아서 우리도 효능감 좀 느끼자고 말했습니다. <br /> <br />또 오 후보 측이 제기한 성동구 산하 회사 의혹에 대해선 '공익사업'이었고 배당도 거의 하지 않았다고 일축하면서, 300명에 가까운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이밖에 보도자료로 '교통혁명' 공약도 공개했는데 시내버스 노선을 광역 환승센터와 지하철 중심으로 재설계해 중복 노선을 줄이고, 사각지대엔 '공공 셔틀버스' 도입을 약속했습니다. <br /> <br />이어 버스에서 잘못 내려도 15분 안에 같은 버스를 타면 환승할인을 적용하는 방안과, 저상버스 100% 도입 목표, 수용응답형 교통 등 교통약자 이동권도 보완하는 공약도 밝혔습니다. <br /> <br /><br /><br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25183631509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