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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오세훈 공약만 지켰어도 전월세난 없었다" / YTN

2026-05-20 6 Dailymotion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최근 서울 전월세난의 원인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에 있다며, 오 후보가 시장 시절 공약을 지켰으면 전·월세 주거난은 없었을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정 후보는 오늘(20일) 관훈클럽 토론회에서 2022~2024년 통계를 보면, 매년 착공 기준으로 3만9천 호밖에 공급이 안 됐다며 오 후보 약속인 8만 호의 절반도 안 되는 수치라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또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올린 글을 통해 개편을 시사한 장기보유 특별공제와 관련해선, 보유자라고 해도 투기 목적이 아니면 보호받아야 한다는 게 일관된 입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소득 없는 1주택자의 재산세를 한시적으로 감면해주겠다는 자신의 공약과 관련해 대상자 주택의 상한 기준을 둘 건지에 대해선, 선거 이후 인수위 단계부터 의논해 하나씩 결정하기로 했다면서도 대상자를 최대한 넓히는 방향을 원칙으로 삼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와 함께 스타벅스가 5·18 기념일 당일 진행한 '탱크데이' 논란을 두고는, 역사 감수성, 시민 감수성에 위배되는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임성재 (lsj6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20151524409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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