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무소속 김관영 전북지사 후보에 대한 테러 암시 글이 온라인상에 올라와 후보 측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br /> <br />김관영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오늘(20일) 페이스북에 테러 암시 글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테러 글 암시 게시자는 "내일부터 현금 살포범을 잡으러 간다. 내일부터는 전북, 민주당을 위해 저를 버리겠다"라고 썼습니다. <br /> <br />이 글에는 "수갑과 권총을 가지고 가라"는 댓글도 달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r /> <br />테러를 암시하는 글 게시는 지난 16일 '정청래 암살단 모집' 등 실체를 알 수 없는 글이 SNS 단체방에 올라온 이후 두 번째입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521000805177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