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 상대 공격 재개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에 대비해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관계자들이 연휴 개인 일정을 취소했다고 미국 CBS 뉴스가 보도했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정부와 관련된 상황" 때문에 이번 주말에 열릴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베티나 앤더슨의 결혼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이 뉴저지에 있는 자신의 골프장에서 25일 메모리얼 데이까지 사흘 연휴를 보내겠다는 계획을 취소하고 백악관으로 복귀할 예정이라고 백악관은 전했습니다. <br /> <br />CBS 뉴스는 미군과 정보기관의 일부 관계자들도 트럼프 대통령과 마찬가지로 이번 연휴의 개인 일정을 취소했다고 전했습니다. <br /> <br />국방 분야와 정보 분야 정부 관계자들은 중동에 주둔하는 일부 병력이 전장에서 교대함에 따라 해외 미군 기지의 소집 명부를 갱신하기 시작했습니다. <br /> <br />이는 이란의 보복 가능성에 대한 우려 속에 해당 지역의 미군 주둔 규모를 줄이려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CBS 뉴스는 설명했습니다. <br /> <br /> <br />오디오ㅣAI 앵커 <br />제작 | 이미영 <br /> <br /> <br />#지금이뉴스 <br /> <br /> <br /><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523112430097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