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맞아, 고인이 꿈꾸던 통합의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오늘(23일) 논평을 통해, 진정으로 '노무현 정신'을 계승하는 길은 고인이 그토록 염원했던 민생을 위한 협치를 실천하는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br /> <br />송언석 원내대표도 SNS를 통해, 이제는 고인이 남긴 성과를 발전적으로 계승하기 위해 뜻을 모아야 한다면서, 최근 더불어민주당이 노 전 대통령을 언급하는 방식을 보면 '계승'이 아닌 '이용'하겠다는 면이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특히 이재명 대통령 사건을 둘러싼 공소취소 움직임은 '정치가 법 위에 있지 않다'는 노 전 대통령 소신과도 어긋난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br /><br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23101358659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