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선거관리위원회가 천안시 불당2동에 게시된 선거 벽보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충남지사 벽보가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며 사과했습니다. <br /> <br />선관위는 오늘(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선거 벽보 부착 업무를 위탁받은 외부 용역업체가 지난 22일, 작업자 실수로 김 후보 선거 벽보를 누락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이후 선관위는 김 후보자 측 민원을 접수해 다음날 정오쯤, 해당 선거 벽보를 철거한 뒤 낮 1시 반쯤 벽보를 다시 게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충남도 선관위는 김태흠 후보자와 국민의힘, 유권자에게 심려와 불편을 끼쳤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br /> <br /><br /><br />YTN 김철희 (kchee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24221408536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