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지방선거를 여드레 앞둔 오늘(26일) 서울과 부산, 대구와 울산, 경남과 전북에서 접전이 벌어지고 있다고 판세를 분석했습니다. <br /> <br />조승래 사무총장은 오늘(26일) 기자간담회에서 경합 우세와 열세를 따로 따지진 않지만, 이들 지역에선 오차범위 안팎의 접전이 벌어지고 있다고 분류한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경북은 국민의힘이 안정적으로 상황을 이끌고 있다고 봤고, 인천과 경기 등 나머지 9개 지역에 대해선 민주당이 안정적으로 우세한 것 같다고 평가했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이번 지방선거의 본질은 일 잘하는 이 대통령에 대한 지원과 무능한 내란세력, 지방세력에 대한 심판이라고 강조하며 접전 지역 중 최대한 많은 곳을 이기는 게 목표라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와 관련해서는 부산 북갑이 민주당 하정우 후보와 무소속 한동훈 후보 양강 구도로 재편되는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다만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여전히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까지 3자 접전이 이어지는 것 같다고 내다봤습니다. <br /> <br />경기 평택을은 민주당 김용남 후보가 국민의힘과 조국혁신당의 난타를 잘 버티고 있다고 본다며, 차명 대부업 논란 등 일각에서 제기된 여러 이슈에 대해서는 정리 국면으로 접어드는 것 같다고 해석했습니다. <br /> <br /> <br /><br /><br />YTN 강민경 (kmk0210@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26162823739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